SNS 글자수 카운터

텍스트를 입력하면 인스타·트위터·유튜브·페이스북·블로그·틱톡 등 플랫폼별 글자수 한도와 사용률·남은 글자를 실시간 표시합니다.

SNS 글자수 한도란?

SNS 플랫폼마다 한 번에 작성할 수 있는 글의 최대 글자수가 정해져 있습니다. 트위터(X)는 280자, 인스타그램 캡션은 2200자 등 플랫폼마다 정책이 다릅니다. 이 도구는 입력한 텍스트가 각 플랫폼의 한도를 초과했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합니다. 한도를 알고 미리 확인하면 작성한 글이 잘리거나 거부되는 일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쓰세요

  1. 위의 입력창에 SNS에 올릴 글을 작성하거나 붙여넣습니다.
  2. 아래에 트위터·인스타·유튜브·페이스북·블로그·틱톡·카카오톡 채널 등 9개 플랫폼의 글자수가 실시간으로 표시됩니다.
  3. 각 플랫폼별로 현재 글자 수, 한도, 사용 %, 남은 글자가 보입니다. 한도를 초과하면 빨간색으로 표시됩니다.

플랫폼별 글자수 한도 요약

  • 트위터(X): 280자 — 가장 짧은 한도. 간결한 메시지나 뉴스 링크 공유에 적합.
  • 인스타그램 캡션: 2200자 — 사진 설명에 사용. 댓글도 동일하게 2200자.
  • 페이스북: 63206자 — 매우 긴 한도. 긴 글이나 기사 공유에 좋음.
  • 유튜브 제목: 100자 — 동영상 제목은 짧게. 검색 최적화를 위해 앞부분이 중요.
  • 유튜브 설명: 5000자 — 동영상 설명란은 길이를 충분히 사용 가능.
  • 틱톡 캡션: 2200자 — 인스타그램과 동일.
  • 블로그 메타 디스크립션: 155자 — Google 검색 결과에 표시되는 글자 수. 초과 시 잘림.
  • 카카오톡 채널 메시지: 1000자 — 채널 공지 등에 사용.

알아두면 좋은 점

  • 글자수는 Array.from()을 사용해 유니코드 기준으로 정확하게 계산합니다. 이모지나 특수 문자도 포함됩니다.
  • SNS 플랫폼은 정책을 수시로 변경할 수 있으므로, 최신 한도는 각 플랫폼의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 이 도구의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업로드 시 플랫폼의 검증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입력한 글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으며,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트위터 한글과 영문 글자수가 같은가요?

네, 같습니다. 트위터(X)는 한글 1자와 영문 1자를 동일하게 1글자로 계산합니다. 따라서 한글 140자와 영문 140자 모두 280자 한도 안에 들어갑니다.

이모지는 어떻게 세나요?

이모지는 유니코드 surrogate pair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서 Array.from()으로 정확하게 세면 대부분 2글자로 계산됩니다. 다만 플랫폼에 따라 표시는 1개로 보여도 내부적으로는 2글자 이상 차지할 수 있습니다.

인스타 캡션 vs 댓글 한도가 다른가요?

아니요, 둘 다 2200자입니다. 인스타그램 캡션과 댓글의 글자수 한도는 동일하게 2200자입니다.

블로그 메타 디스크립션 155자가 왜 중요한가요?

Google 검색 결과에 표시되는 메타 디스크립션은 데스크톱에서 약 155자, 모바일에서는 더 짧게 잘립니다. 155자 이내로 작성해야 검색 결과에서 의도한 문구가 완전히 노출됩니다.

입력한 글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