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 자판 변환이란?
키보드의 한/영 전환을 깜빡하고 친 텍스트를 원래 의도한 언어로 되돌리는 도구입니다. 예를 들어 "한글"이라고 치려다가 영문 모드로 친 "gksrmf"는 한 번 클릭으로 "한글"로 변환됩니다. 반대 방향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쓰세요
- 잘못 친 텍스트를 입력칸에 붙여 넣습니다.
- 영문 → 한글 또는 한글 → 영문 버튼을 누릅니다.
- 결과를 복사해 다시 사용합니다.
지원 자판
대한민국 표준 두벌식 자판을 기준으로 변환합니다. 세벌식 등 다른 자판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한/영 자판이 뒤바뀔까요?
한글 입력 상태에서 영문자를 치거나, 영문 모드에서 한글을 입력하려고 할 때 한/영 키 전환을 깜빡했을 때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한글'을 치려고 했는데 영문 모드였다면 'gksrmf'가 입력됩니다.
모든 경우에 복원할 수 있나요?
두벌식 표준 자판 기준으로 변환합니다. 다른 자판(세벌식, 날개셋 등)은 지원하지 않으며, 특수문자나 숫자는 변환되지 않습니다.
복원이 안 되는 경우는 언제인가요?
한/영 키를 여러 번 누르거나, 한글과 영문이 섞여 있는 경우, 또는 입력 중간에 자판을 바꾼 경우 정확한 복원이 어렵습니다. 이런 경우 올바른 결과를 얻기 위해 섹션별로 나누어 변환해 보세요.
입력 텍스트는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변환은 100%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