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용량 줄이기

품질을 조절하며 사진 파일의 용량을 줄입니다. 이미지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 바로 압축됩니다.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
여러 장 선택 가능 · JPG, PNG, WebP, GIF

이미지 용량 줄이기란?

이미지 용량 줄이기(이미지 압축)는 사진의 화질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파일 크기를 작게 만드는 작업입니다. 웹사이트 로딩 속도를 높이거나, 메일·메신저 첨부 용량 제한을 맞추거나, 저장 공간을 아낄 때 사용합니다. 이 도구는 선택한 이미지를 브라우저 안에서 다시 인코딩해 용량을 줄여 줍니다.

이렇게 쓰세요

  1. 위 영역에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합니다.
  2. 출력 형식(WebP·JPEG·PNG)과 품질을 설정합니다.
  3. 각 이미지의 원본 → 압축 후 용량과 절감률이 바로 표시됩니다.
  4. 개별 버튼 또는 전체 다운로드로 저장합니다.

형식 고르는 법

  • WebP — 같은 품질에서 파일이 가장 작은 편입니다. 투명 배경도 지원해 대부분의 경우 권장됩니다.
  • JPEG — 호환성이 가장 넓습니다. 투명 배경은 지원하지 않아, 투명 영역은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 PNG — 무손실 형식입니다. 품질 조절은 적용되지 않으며, 사진보다는 그래픽·아이콘에 적합합니다.

품질은 70~85% 정도가 화질과 용량의 균형점인 경우가 많습니다. 미리보기의 용량 변화를 보면서 조절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이미지가 서버로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압축은 100% 사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며, 선택한 이미지는 외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인터넷을 꺼도 동작합니다.

어떤 형식이 용량을 가장 많이 줄여 주나요?

보통 WebP가 같은 품질에서 JPEG보다 파일이 작습니다. 투명 배경이 필요하면 WebP를, 호환성이 가장 중요하면 JPEG를 선택하세요.

품질을 낮추면 화질이 많이 떨어지나요?

70~85% 정도면 눈에 띄는 화질 저하 없이 용량을 크게 줄일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리보기의 용량 변화를 보며 조절하세요.

압축 후 용량이 오히려 커질 수도 있나요?

이미 강하게 압축된 작은 이미지를 높은 품질이나 PNG로 다시 저장하면 용량이 커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절감률이 "+"로 표시되니, 품질을 낮추거나 다른 형식을 선택해 보세요.

이미지는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압축 작업은 100%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며, 업로드 서버가 없습니다. 인터넷을 꺼도 동작합니다.